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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다음 주(4∼8일)에는 기온이 다소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인 오는 4일부터 평년 수준으로 기온이 오른 뒤 한 주간 아침 기온과 낮 기온 모두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4도로 예보됐다.
주 중반인 6일 오후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비 또는 눈이, 충청권에는 비가 오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기온.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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