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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영하권…바람도 강하게 불어 추워요

입력 2023-12-01 05: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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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을 한 채 걸어가고 있다. 2023.11.28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금요일인 1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6.6도, 인천 -5.8도, 수원 -7.3도, 춘천 -9.8도, 강릉 -1.7도, 청주 -4.0도, 대전 -5.3도, 전주 -1.2도, 광주 -0.6도, 제주 6.0도, 대구 -1.5도, 부산 -1.3도, 울산 -1.7도, 창원 -2.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으며, 이에 매우 추울 전망이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게 좋겠다.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기를 사용할 때 화재를 예방해야 하고, 수도계량기·보일러 등의 동파에도 대비해야 한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경기 남서부와 충남권 내륙, 충북 중·남부, 전북 동부에는 오전 9시까지 가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영동, 경상권해안, 경북북동산지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야외 작업 시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3.0m, 서해 0.5∼3.5m로 예상된다.


jungle@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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