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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고교 진학교사 12명, 1인당 40분간 맞춤형 상담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음 달 18∼19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대입 준비생과 학부모 등 120명을 대상으로 '2024 정시대비 1대1 집중상담' 행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수 대학 입시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울 소재 전·현직 고등학교 진로·진학 전문교사 12명이 수능 결과에 따른 희망 대학 지원 전략과 주요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 분석 등과 관련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개별 부스에서 1회차당 10명씩, 총 12회 열리며 1인당 40분간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관내 고3 수험생·대입 준비생과 학부모이며 저소득가구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 10명을 포함해 총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상담은 다음 달 4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담료는 전액 무료다.
예약이 확정되면 상담신청서 등 사전 제출 자료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수능 이후 다양한 정시 전형 지원을 앞두고 전략 수립에 고민이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 여러분을 위해 집중상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입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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