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권도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6시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리는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해 모금의 시작을 알리고 성금을 기부한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1800년대 영국에서 시작됐으며, 한국에서는 1928년부터 매년 모금을 하고 있다.
자선냄비 타종으로 해마다 모금을 선포하고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성금을 모은다.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구세군에 감사를 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보듬는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 시장은 오후 3시 55분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리는 '공기업·출연기관 혁신방안 보고회'에 참석한다.
오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근로시간 면제제도 및 과도한 복리후생 개선뿐만 아니라 경영효율화 방안, 통합 시너지 창출 방안 등 혁신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