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구로구,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 4천278명 모집

입력 2023-11-29 11:24: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구로구 2023 노인일자리 성과보고회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지난 11월 20일 열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천278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년보다 647명 늘었고 총예산은 32%가 증가한 176억원이 투입된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공익활동형 3천260명, 사회서비스형 572명,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 446명이다.


참여 자격은 공익활동형 기준으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사회서비스형(일부)·시장형·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중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정부·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사업 2개 이상 참여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12월 4∼15일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구로시니어클럽, 구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구로구지회 등 9개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취업알선형은 구로시니어클럽,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연중 수시 모집한다.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1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