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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지난 11월 20일 열린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천278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년보다 647명 늘었고 총예산은 32%가 증가한 176억원이 투입된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공익활동형 3천260명, 사회서비스형 572명, 시장형 및 취업알선형 446명이다.
참여 자격은 공익활동형 기준으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사회서비스형(일부)·시장형·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중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정부·지방자치단체 일자리 사업 2개 이상 참여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12월 4∼15일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구로시니어클럽, 구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구로구지회 등 9개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취업알선형은 구로시니어클럽,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연중 수시 모집한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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