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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8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열린 2023년 기업환경개선 국제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11.28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법무부는 2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2023년 기업환경개선 국제콘퍼런스'를 열었다.
세계은행의 기업환경 평가에 대한 대응방향과 기업법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기업환경개선 국제콘퍼런스에는 세계은행,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유엔 국제상거래법위원회(UNCITRAL) 등 국내외 주요 중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세계은행이 올해 새로 도입한 기업환경 평가 항목 중 '대체적 분쟁해결 및 자금조달' 분야의 구체적인 평가요소와 한국의 제도적 개선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법무부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기업법제를 마련하고 기업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eed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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