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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다음 달 16∼17일 월드컵공원에서 2023 새활용 크리스마스 행사인 '12월에 행복을 나눈데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새활용 크리스마스는 기후위기 시대에 자원순환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한 행사다.
새활용을 재밌게 경험하고 실천해볼 수 있도록 나눔마켓, 시민 재능기부 이벤트 프로그램, 크리스마스 해피 포토존 등으로 운영된다.
시는 또 새활용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가족 40팀을 사전 모집한다.
새활용에 관심이 있고 서울에 거주하는 6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총 40팀으로 28일 10시부터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02-300-5579, 5619)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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