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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 중·고교 학생회장 600여명과 '학생 자치' 간담회

입력 2023-11-26 09: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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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관에서 학생회장들과 교육감이 함께 하는 '2023 학생자치활동 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전체 중·고교 학생회장 600여명이 한 해 동안 경험한 학생자치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서울 교육에 대해 궁금한 점을 교육감에게 묻는 자리다.


행사 1부에서는 학생회장들이 자신이 속한 교육지원청의 대표 사업과 학교 안에서의 자치 활동, 제안 사항 등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학생자치활동을 주제로 한 토크쇼 형태의 간담회가 진행되며, 교육감과 학생회장들이 참여한다. 미래교육과 고교학점제 등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이 건의 사항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조 교육감은 "학생참여위원(학생회장)은 학생대표로서 중요한 책임감을 갖고, 참여와 실천을 통해 학교공동체의 민주적인 문화를 꽃피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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