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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위, 2028 대입개편 시안 심의 계속…공청회 결과 등 검토

입력 2023-11-24 15: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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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9차 국가교육위 회의를 개회한 뒤 처리 안건과 토론 주제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차 회의를 열고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을 계속 심의한다고 밝혔다.



국교위는 2028 대입개편 시안과 관련해 교육부가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실시한 집단심층 면접(FGI) 결과와 지난 20일 개최된 대국민 공청회 결과를 청취한다.


이어 내신 절대평가·상대평가 병기 제도, '심화수학' 영역 신설 등 여러 쟁점에 관한 국교위 위원들 간 깊이 있는 논의를 한다.


이배용 위원장은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2028 대입개편 시안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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