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난 10월 27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왼쪽)과 카페 오리재 이재합 대표가 '서대문 나눔1% 기적 성금 사업' 현판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홍제3동에 있는 갤러리 카페 오리재(대표 이재합)와 '서대문 나눔1% 기적 성금' 사업 참여를 위한 첫 기부 약정(1호점)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소상공인의 수익 일부를 기부받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선순환 복지사업이다. '1%'는 작은 나눔을 상징한다.
구는 수익의 일부분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를 원하는 가게와 약정을 체결하며, 참여 가게는 '나눔1% 기적' 인증 현판을 부착하고 기부에 따른 세제 혜택도 받는다.
1호점으로 참여한 이재합 오리재 대표는 "1%의 작은 나눔이 행복 100% 서대문구를 이루어 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나눔1% 기적의 문을 열어주신 이재합 대표께 감사드리며 2호점, 3호점으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