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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고등학교 교장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3-10-30 16: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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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30일 낮 12시께 서울 영등포구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불이 나 25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학교에 머물던 학생 700여명과 교직원 100여명이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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