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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동자촌) 주민이 편리하게 생필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동행스토어 '온기창고' 운영이 시작된 8월 1일 관계자들이 관련 업무를 보고 있다. 쪽방촌 특화영 온기창고는 ‘월수금’ 주 3회 운영된다. 2023.8.1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의 창의적인 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제25회 혁신릴레이'를 31일 서울시청에서 연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와 공동 개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중앙부처·지자체 등에서 혁신업무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쪽방촌 주민이 편리하게 생필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쪽방촌 온기창고' 운영을 비롯해 지하철 15분 내 재승차 시 환승 적용 정책, 건설 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등이 소개된다.
2030 공무원들이 혁신 방안을 정착시키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조직문화 공감 토크'도 진행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행정서비스로 높은 점수를 받은 서울 성동구, 송파구, 광진구, 서초구 등 5개 자치구에는 '정부혁신 최초·최고 인증기관' 인증서가 수여된다.
서주현 행안부 혁신조직국장은 "각 기관의 노력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도록 혁신 릴레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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