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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31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종로구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목조건축의 역할과 필요성', '국내외 고층목조건축 동향 파악 및 사례를 통한 시사점 제기'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구는 또 이날 목재친화도시 조성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목조건축협회와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목조건축 품질향상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시범사업을 위한 기술적 협조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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