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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핼러윈을 앞둔 주말인 지난 28일 인파 밀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 일대를 직접 살폈다고 마포구가 29일 밝혔다. 2023.10.29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마포구는 박강수 구청장이 핼러윈을 앞둔 주말인 지난 28일 인파 밀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홍대 레드로드 일대를 직접 살폈다고 29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보행환경에 방해가 되는 적치물 등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을 격려했다.
구는 핼러윈이 끝나는 다음 달 1일 새벽까지 민관경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인공지능(AI) 인파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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