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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27일 경남 김해시 불암동 서낙동강변이 남미 초원지대로 변신한 것처럼 이국적인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김해시 불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부터 불암장어타운 인근 서낙동강변 유휴부지에 남미, 뉴질랜드 등에서 자생하는 팜파스그라스와 좁은잎해바라기를 심어 최근 개화철 군락을 조성해 사진촬영 명소로 시선을 끌고 있다.2023.10.27 [김해시 제공] choi21@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다음 주(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전반적으로 맑은 가을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수요일인 11월 1일 오후 수도권과 강원영서에 비가 예상된다.
예년 이맘때(최저기온 3~11도·최고기온 15~20도)보다 기온이 높겠다.
월요일인 30일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5~14도와 19~22도겠다.
이후 29일부터 열흘간은 아침 기온이 5~17도, 낮 기온이 12~2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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