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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 연예인이 행사장 이동을 위해 사이렌을 켠 구급차를 이용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다른 운전자의 배려를 악용한 '사이렌 일탈'을 톺뉴스에서 톺아봤습니다.

박성은 기자 오유빈 크리에이터
jun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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