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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들과 유보통합 추진 방향 논의

입력 2023-10-26 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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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추진위원회·아이행복연구자문단 합동워크숍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유보통합추진위원회·아이행복연구자문단 합동워크숍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보통합 아이행복 현장 교사단과 '부총리-현장 교원과의 대화'를 연다고 교육부가 26일 밝혔다.



아이행복 현장 교사단은 시도교육감협의회와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추천한 전국 국·공·사립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로, 멘토 교수들과 함께 영유아 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정책 제언을 해왔다.


이 부총리는 아이행복 현장 교사단과 만나 유보통합 정책 추진 배경과 추진 과정을 설명하고, 유보통합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 부총리는 "현장 선생님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우리 현실에 적합하고 질 높은 유보통합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올해 발표되는 유보통합 시안을 더욱 보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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