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유보통합추진위원회·아이행복연구자문단 합동워크숍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보통합 아이행복 현장 교사단과 '부총리-현장 교원과의 대화'를 연다고 교육부가 26일 밝혔다.
아이행복 현장 교사단은 시도교육감협의회와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추천한 전국 국·공·사립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로, 멘토 교수들과 함께 영유아 교육 발전 방안에 대해 정책 제언을 해왔다.
이 부총리는 아이행복 현장 교사단과 만나 유보통합 정책 추진 배경과 추진 과정을 설명하고, 유보통합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 부총리는 "현장 선생님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우리 현실에 적합하고 질 높은 유보통합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올해 발표되는 유보통합 시안을 더욱 보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porqu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