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배우 유아인에 이어 이선균의 '마약 스캔들'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두 사람 모두 모두 왕성하게 활동해온 스타인 만큼 발목 잡힌 작품들이 한두 편이 아닙니다.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준비 중이었던 영화만 5편, 제작비는 모두 1천억원에 달합니다.
스타 파워가 큰 연예계에서 스타들의 사건·사고는 단순히 개인의 일탈에 그치지 않고, 업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고현실
편집: 류정은·허지송
영상: 연합뉴스TV·김영웅 인스타그램·유튜브 CJ ENM·넷플릭스 코리아

okk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