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민연금공단 115명 신규직원 채용…"취약계층 47%"

입력 2023-10-24 09:50:5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국민연금공단은 2023년도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모두 115명을 뽑았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채용 인원 가운데 장애인(24명), 국가유공자(18명), 고졸자(12명) 등 취약계층 54명(47%)이 사회 형평적 방식으로 뽑혔다.


취약계층 별도 전형을 운영하고,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가족에게는 전형에 따라 가점을 줬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최종합격자들은 2주간 합숙 교육을 마친 후 다음 달 13일부터 전주 본부와 전국 지사에서 근무한다.


김태현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회 형평적 채용 확대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so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22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