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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대공원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동행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약 7개월간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 등 2천795명이 서울대공원을 다녀갔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대공원은 올해 4월부터 복지기관을 중심으로 매달 취약계층을 초청해 동물원과 서울랜드, 스카이리프트 등 서울대공원의 모든 시설을 자유롭게 무료 이용할 수 있는 동행투어를 진행했다.
동행투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민선 8기 시정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문화·관광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서울대공원은 난임 치료대상자 등으로 수혜자를 확대해 내년에도 동행투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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