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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암사동 빌라 화재로 25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3-10-22 07: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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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2일 오전 3시19분께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4층짜리 다세대 주택 3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25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7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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