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2일 오전 3시19분께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4층짜리 다세대 주택 3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25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7대, 인력 72명을 동원해 불을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oi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