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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식당'에 입점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식당(은평로 9길 13)은 요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돕기 위해 은평구가 마련한 창업 점포다.
입점한 청년에게는 보증금 전액, 12개월간 임차료의 50%, 인테리어 공사비 일부를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39세 은평구 청년 1명(팀)이다. 신규사업자 등록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청서 제출은 11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요식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다양한 실전 경험과 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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