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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1~22일 '그린 중랑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23-10-20 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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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1~22일 겸재교 인근 면목체육공원에서 '그린 중랑 페스티벌'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중랑구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 자원순환 활동 등을 촉진하고 지역주민이 소통·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중랑구 사회적경제 기업과 주민단체, 소상공인 등이 힘을 합쳐 마련한 축제다.


사회적기업 부스, 주민 벼룩시장 등이 운영되고 지역 소상공인 푸드트럭, 친환경 종이꽃으로 꾸며진 감성 포토존, 댄스 공연과 음악회, 어린이 스포츠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류경기 구청장은 "올해 처음 열리는 그린 중랑 페스티벌은 다양한 지역 주체들이 참여해 만들었다는 점에 더욱 뜻깊다"며 "사회적경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중랑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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