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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150여채 소유' 임대인 전세사기 혐의 수사

입력 2023-10-20 13: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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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서울 관악구 등 수도권 일대에 오피스텔 150여채를 소유한 50대 임대인 김모 씨가 임차인들을 상대로 전세사기를 벌인 혐의를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계약이 끝나고도 일부 임차인들에게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사기)를 받는다.


전세사기 의혹에 대해 국토교통부의 수사 의뢰를 받은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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