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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성 전 전주지검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문홍성 전 전주지검장(55·사법연수원 26기)이 변호사로 개업한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문 전 지검장은 오는 23일 서울 서초동에 개인 사무실을 열고 변호사 업무를 시작한다.
전북 군산 출신인 문 전 지검장은 군산 제일고와 연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7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1998년 울산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문 전 지검장은 대표적인 검찰 내 '특수통'으로 꼽혔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 부단장, 대전지검 특수부장 등 요직을 거치며 굵직한 수사를 맡았다.
법무부에서 형사법제과장, 대변인을 지내기도 했다.
2019년 7월 검사장으로 승진해 대검찰청 인권부장, 창원지검장, 수원지검장,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전주지검장을 지냈다.
bo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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