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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가족센터서 시범사업…내년 전 자치구로 확대

[서울시가족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가족센터는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0∼9세 자녀를 둔 남성 양육자를 위한 '아빠육아 달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빠육아 달인 프로젝트는 남성 양육자와 0∼9세 자녀 간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발된 놀이 매개 교육·문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가족센터는 우선 서울을 생활 영역권으로 하는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12개 자치구 가족센터에서 10∼11월 두 달간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자치구 가족센터는 강남구, 강동구, 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동대문구, 마포구, 서초구, 영등포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등 12곳이다. 해당 구에서는 참가자 모집을 마감하고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후 시범사업 참여자 의견과 개선사항 등을 반영해 내년에는 25개 모든 자치구로 사업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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