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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21일 오후 1~8시 불광천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행사 '불광천으로 오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신설된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활성화가 필요한 상권에서 행사이벤트, 홍보, 상인 역량 강화 등을 통해 골목 경제를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초대 가수 공연, 영수증 이벤트(쿠폰 증정), 누리소통망(SNS) 이벤트, 오락·체험 부스 등이 준비됐다.
불광천에서 서식하는 오리를 상권 브랜드 이미지로 구축하고자 오리 에어 벌룬을 불광천에 띄우고, SNS 홍보 시 오리 열쇠고리 또는 달고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반려동물용품 판매도 이뤄진다.
김미경 구청장은 "앞으로도 골목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상인과 구민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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