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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5일 위치 파악이 취약한 골목길 등의 도로경계석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태양광식 조명형 도로명판'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로명판은 위치와 방향을 알려주기 위해 주로 교통신호등의 지주나 전신주, 건물 벽면 등에 설치돼 왔으나 야간의 좁은 골목길 등에서는 식별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구민의 생활 편의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조명형 도로명판을 은평로21길과 은평로21가길 일대 14곳에 설치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조명형 도로명판을 설치하면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삶의 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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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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