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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에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결도시 금천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변화가 필요한 우리 동네 골목길 그림 그리기'이며 금천구에 사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쓰레기로 지저분한 동네 골목길을 촬영하고, 변화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깨끗해진 골목길의 모습을 그리면 된다.
신청서와 현장 사진 1장은 전자우편(yujin222@geumcheon.go.kr)으로, 그림은 구청 청소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11월 3일까지 내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등 당선작 24점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청결도시 금천' 홍보에 활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청소행정과(☎ 02-2627-1475)로 문의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통해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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