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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는 기후테크 산업을 조망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을 돕는 '2023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를 다음 달 28일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기후테크는 기후와 기술(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수익을 창출하면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적응에 기여하는 모든 기술을 의미한다. 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테크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유명 인사의 강연, 패널토론, 우수 기후테크 성공사례 소개, 기후테크 창업 경연대회와 전시, 스타트업과 투자사와의 일대일 밋업(투자상담) 등이 마련됐다.
경연대회, 전시, 일대일 밋업 참가는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홈페이지(www.sctc2023.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 운영사무국(☎ 02-6952-9572, 6952-9591, sctc2023@kakao.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인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기후테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기후테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기후위기 극복과 미래 신성장 산업 선점을 위해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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