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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청년 대상 '주거안심 배움터' 개최

입력 2023-10-16 09: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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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청년들의 실생활 자립을 지원하고자 오는 21일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에서 청년 주거교육 프로그램 '청년이 살 집, 주거안심 배움터'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 MZ세대 내 집 마련 가이드 ▲ 청년주거정책 톺아보기 ▲ 실습 활동 등 총 3가지 강의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주거 선택의 단계별 과정, 주거 계약 시 알아야 할 중요 내용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유형별 사례를 통한 청년주거정책 정보를 제공한다. 실습교육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들과 함께 '내가 살 집' 실습 활동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세입자 주거 권리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송파구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5명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19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참고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안전하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맞춤형 지원정책을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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