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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오는 21일 용산가족공원 제1광장에서 '2023 용산가족공원 가을음악소풍'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공원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규모 음악회로 아카펠라·재즈 브라스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 연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4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된다. 잔디밭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광장 곳곳에는 빈백(bean bag)이 놓인다.
음악회에 앞서 용산가족공원 제2광장에서는 '요가 & 명상 마음 챙김 힐링 프로그램'이 열린다.
요가·명상 프로그램은 오후 1시∼3시 60분씩 총 3회 열린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go.kr)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공원 누리집(https://parks.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하재호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소장은 "가을 정취 속 가까운 용산가족공원에서 음악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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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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