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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체감 온도 '뚝'…낮 최고 18∼23도

입력 2023-10-16 05: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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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지만 쌀쌀한 가을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인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3.10.10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월요일인 16일 중부내륙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내려가 추운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3.1도, 인천 13.7도, 수원 11.2도, 춘천 11.6도, 강릉 15.4도, 청주 14.1도, 대전 12.7도, 전주 14.5도, 광주 13.6도, 제주 17.0도, 대구 11.0도, 부산 15.4도, 울산 14.4도, 창원 13.4도 등이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예보됐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와 충북,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영동은 아침부터 오후 사이 5∼10㎜, 경북북부동해안은 오후에 5㎜ 안팎의 비가 가끔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에는 안개 탓에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지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1.5∼3.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already@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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