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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6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3.10.6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다음 주(16∼20일)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 기간 우리나라는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목요일인 19일에는 기압골 영향으로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2∼16도, 낮 최고 13∼24도로 평년(아침 6∼14도·낮 18∼2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겠다.
17∼18일과 21∼22일 일부 중부내륙·산지에서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져 춥겠다.
20∼22일 모든 해상에서는 물결이 1.0∼3.0m로 높게 일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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