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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13일 용산구 두모교(반포대교∼성수대교 사이)에서 교량 안전관리 첨단 점검기술을 시연하는 '2023 시민안전 공감마당'을 개최했다.
시민안전 공감마당에서는 교량 비파괴 시험, 자율비행 드론 점검, 외관조사와 3차원(3D) 스캐닝, 콘크리트 균열 자동검출 시스템 등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다.
공단은 그동안 외부 용역으로 시행해온 정밀 안전점검을 공단이 보유한 전문성을 활용한 자체 시행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정밀 안전점검 추진단을 구성해 활동 중이다. 이번 시연은 추진단의 기술 역량을 점검하고 시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다.
서울시설공단 한국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안전서울'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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