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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노원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08년 시작돼 16회째인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노원 이야기'다. 노원의 사람, 자연, 문화를 담은 사진으로 함께 공유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이면 된다. 올해는 '노원의 어린이'라는 인물 사진 주제를 신설했다.
연령,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3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2023년 촬영한 사진에 한해 5~10MB 이하 이미지 파일(JPG)을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노원구청 누리집에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구는 주제의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등을 고려해 2차례의 심사를 거쳐 다음 달 27일 최대 19개의 수상작을 발표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나만의 이야기는 공유함으로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며 "올해에도 노원구의 사진을 통해 잊지 못할 순간과 추억을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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