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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학생·학부모·교원이 소통하는 '함께학교 교육 3주체와의 대화'에서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교육부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장 교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부총리-현장 교원과의 대화'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화에서는 교원의 학교폭력 업무 경감과 학교전담경찰관(SPO) 확대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앞서 지난 6일 윤석열 대통령은 현장 교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교원의 학교폭력 업무 부담을 줄이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부총리는 전날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최근 대통령께서 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지시해 고민 중"이라며 "학교폭력이 근본적으로 뿌리 뽑힐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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