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금천구, 생활 호신술 교육 시범운영

입력 2023-10-12 09:54: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의 안전 확보를 돕고자 5개 동 주민센터에서 '생활 호신술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은 ▲ 시흥5동(10월 11일) ▲ 시흥4동(10월 20일) ▲ 시흥1동(10월 27일) ▲ 독산2동(11월 3일) ▲ 시흥3동(11월 13일)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호신술 이론, 기본 호신술(치기, 막기, 막고 치기 등), 치안 퇴치술(조르기·꺾기, 무기 방어법 등) 등을 배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64)에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시범 운영 이후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내년부터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무차별 범죄가 발생하면서 구민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위해 생활 속에서 자기방어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