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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11일 오후 7시53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9층 식당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주방에서 시작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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