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도서관, 13∼15일 청계천서 '책읽는 맑은 냇가' 운영

입력 2023-10-11 11:15: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도서관, '책읽는 맑은 냇가' 운영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도서관은 이달 13∼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계천에서 '책읽는 맑은냇가'를 특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책읽는 맑은냇가는 도심 곳곳을 열린 독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서울도서관의 야외도서관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청계광장∼모전교∼광통교 구간을 독서 구역으로 구성하고, 독서를 위한 각종 편의용품과 책 바구니를 비치해 운영된다.


또 독서를 즐기는 모습을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해 멋진 사진으로 남기는 '독서 인생샷'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울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3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