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가을밤 도심 문화재 축제 '동대문구 월하홍릉' 13~14일 개최

입력 2023-10-10 14:55: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은 오는 13~14일 지역의 문화유산과 연계한 야간축제인 '2023 동대문구 문화재야행 월하홍릉(月下洪陵)'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1년부터 열린 월하홍릉은 동대문구 내 도심 속 문화재 공간인 영휘원·숭인원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유산과 주변 문화시설을 연계한 지역 관광 활성화 야간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월하지몽(月下之夢): 영원으로 떠나는 이야기 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재 공간이 지닌 역사, 인물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하홍릉 공식 누리집(www.ddmnight.or.kr)과 인스타그램(@ddm_nigh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선선한 가을밤 달빛 아래 밝게 빛나는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해 동대문구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감상할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대문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7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