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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홍보관…기업 해외진출 지원

입력 2023-10-10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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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세계한상대회 폐막식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가 엄선한 29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이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가해 신기술, 혁신제품을 알리고 투자유치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달 11∼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서울 우수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재외동포청·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재외동포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이번 대회부터 공식 명칭이 세계한상대회에서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로 변경됐다.


또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가 유망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 우수기업 홍보관에서는 친환경에너지, 바이오의료, 교육플랫폼 등 하이서울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다.


아울러 하이서울기업과 현지 기업 간 1:1 비즈니스 상담회도 진행한다. 이밖에 투자유치포럼, 스타트업 경연대회, 세미나, 기술 컨설팅 등 다양한 투자유치 행사가 진행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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