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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19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두 번째 '기술동행 네트워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술동행 네트워크는 사회적 약자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나누고 뜻을 함께할 기업, 투자사, 공공기관 등이 모이는 자리다.
이번 네트워크의 기술 발표 주제는 '약자 돌봄공백 해소'로,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소개하고 기술 현황과 기술 트렌드 등을 공유한다.
시는 앞서 지난달 14일에 첫 네트워크를 열었으며 세 번째 네트워크는 다음 달 1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약자동행 기술박람회'에서 진행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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