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질병관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질병관리청은 1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희귀질환 인식개선 사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희귀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전략개발 연구 결과와 함께 다운증후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영상을 공유했다.
특히 질병관리청은 '희귀질환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내는 이야기'를 주제로 극복 수기를 처음으로 공모해 이날 시상식을 열었다.
총 7편이 상을 받았고, '희귀질환 장애를 뛰어넘어 나눔과 봉사를 펼치다'를 쓴 이 모 씨에게 최우수상이 돌아갔다.
이들 작품은 올해 하반기에 책으로 발간되고, 희귀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http://helpline.kdca.go.kr)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soh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