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대문구서 실종된 남성, 노원구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23-10-09 22:05:3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노원경찰서

[촬영 김현수]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실종된 남성이 노원구에 있는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노원경찰서는 9일 오후 4시께 초안산에서 근처를 지나던 시민의 신고로 50대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시신은 앞서 동대문구에서 실종된 남성과 동일 인물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신원을 확인해본 후 동대문구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것을 파악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맡겨 타살 혐의점 등 사건의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ungl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0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