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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1일 양재천서 '1만보' 건강 걷기

입력 2023-10-09 0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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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건강 걷기 행사 모습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강남구는 이달 11일 오후 1시30분 양재천에서 건강 걷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걷기 코스는 영동5교 남단 다리를 출발해 영동6교∼양재천 탄천 합수부∼대치교∼영동3교∼영동4교를 거쳐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총 6㎞(약 1만보) 거리다. 예상 소요 시간은 1시간 20분이다.


걷기 전후 신체활동 검사를 통해 걷기 효과를 바로 확인한다.


지난 4월 행사에는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번에는 참가 인원을 500명으로 늘렸다. 또 신체 활동 검사 항목을 바꿔 사전·사후 혈지질 측정 검사를 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걷기 좋은 10월에 아름다운 양재천에서 함께 걸으면서 가벼운 걷기가 가져오는 건강 효과를 몸소 체험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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