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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완연한 가을날 이어져…한글날엔 일부 비 소식

입력 2023-10-07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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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담아서

(세종=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6일 코스모스가 만개한 세종시 세종동 천변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2023.10.6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다음 주(9~13일) 대체로 완연한 가을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비 소식이 없지는 않은데 일단 한글날이자 월요일인 9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목요일인 12일과 금요일인 13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작지만 있다.


기상청 중기예보상 12~13일 강수확률은 20~40%로 현재로선 비 없이 하늘에 구름만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때 북서쪽에서 우리나라로 내려올 것으로 예상되는 찬 공기의 강도와 대기 상층 기압골 이동속도에 따라 소나기가 올 수도 있겠다.


내주 기온은 예년 이맘때 수준이겠다.


9일은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이 10~18도와 20~25도겠다.


이후 10일부터 열흘간은 아침에 8~16도, 낮에 20~2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다음 주 예상 최저·최고 기온.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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