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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 아침…중부내륙 아침기온 5도 안팎

입력 2023-10-05 05: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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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출근길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추석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일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3.10.4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목요일인 5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중부내륙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중부 내륙에서 밤사이 체감 온도가 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춥겠다.


기온은 전날(최저기온 8∼17도, 최고기온 21∼27도)보다 2∼5도가량 더 낮겠다.


또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예보됐다.


아침까지 울릉도·독도에는 5㎜ 미만의 비가, 제주도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 산지·충북 북부에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의 산지와 남부지방의 높은 산지(해발고도 1천m 이상)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1.1도, 인천 13.2도, 수원 12.6도, 춘천 7.7도, 강릉 15.4도, 청주 14.1도, 대전 13.6도, 전주 14.0도, 광주 15.9도, 제주 20.6도, 대구 15.9도, 부산 18.9도, 울산 16.6도, 창원 18.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모두 1.5∼4.0m로 예측된다.


2yulrip@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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