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연휴 첫날 다산콜 찾은 오세훈…"상담사분들께 늘 감사"

입력 2023-09-28 13:45:4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20다산콜재단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120 다산콜재단을 방문해 상담사를 격려했다.



120 다산콜센터는 서울시정 상담을 종합·전문적으로 제공하고자 오 시장이 재임하던 2007년 9월 출범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재단 직원들에게 "120 다산콜재단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애민정신을 구현하는 서울시 최일선 조직으로 그 역할을 120% 구현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긴 연휴에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이나 병원 진료 등 안내가 필요한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럴 경우 언제나 시민 응대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 이것이 곧 120 다산콜재단의 존재 이유"라며 "상담사 여러분들이 고생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오 시장은 이어 광진구 자양전통시장과 강동구 둔촌역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제수용품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readin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