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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 트레이닝' 107개 추가…631개 과정서 5만5천여명 훈련

입력 2023-09-26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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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디지털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과정' 107개(84개 훈련기관)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107개 과정의 연간 훈련 인원은 7천969명이다.


이로써 전체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과정'은 631개(259개 훈련기관)로, 연간 훈련 인원은 5만5천76명으로 늘었다.


훈련 과정 중에서도 업종별 선도 기업이 직접 과정을 운영하는 '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의 경우 현대자동차, 엔비디아, GS ITM, 세일즈포스, KG ICT, 다쏘시스템, 한화시스템 등의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정들은 최대 3년간 운영된다.


권태성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K-디지털 트레이닝은 미래 노동시장을 이끌 고숙련 인재 양성 사업"이라며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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